티스토리 뷰

세상이야기

원산 안면대교 개통 길이

암은 언제 정복될까 2019. 12. 26. 22:41
반응형

원산 안면대교 

개통 길이





오늘 

뉴스에는 

원산 안면대교 개통 

소식이 들려옵니다.


충남 원산도와 

안면도를 잇는 해상교량

(원산안면대교)이 26일 

개통됐습니다.


국도77호선 
보령 원산도와 
태안 안면도를 연결하는 
원산안면대교는 전국 6번째인 
1.8㎞ 길이에 왕복 4차로 규모의 
해상교량입니다.
 

지난 2010년 
12월부터 9년 간 
2082억 원이 투입
됐는데요.

이 교량과 
연결되는 해저터널은 
보령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6.9㎞로,국내 최장,세계 
5위 규모입니다.

2021년 해저터널이
 완공되면,

대천항에서 
영목항까지 자동차를 
통한 이동 거리는 94.39㎞에서 
14.1㎞로 줄고,시간은 1시간 
5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원산안면대교가 

26일 개통한 가운데,


원산도·

안면도 지역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등 

"충남형 해양신산업"추진과 

도로를 비롯한 각종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

합니다.


  도는 우선 

원산도 사창해수욕장 

일원에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조성할 계획인데요.


  사계절 

친수문화 확산과 

고품격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원산도 해양레저관광 

거점은 2025년까지 414억원을 

투입,해양레저플레이센터와 

해양레포츠체험장,웰니스 길 

등을 만든다는 계획

입니다.



  연면적 

8,500㎡ 규모의 

해양레저플레이센터에는 

실내서핑,스쿠버,해양안전체험장 

등과 함께 해양레포츠 전문인력

양성센터,해양벤처기업지원

센터,VR체험장 등을 설치

합니다.


  해양레포츠체험장은 

플라잉 피쉬와 플라잉 보트,

바나나보트,튜브스키,카약,카누,

고무보트, 서퍼보드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듭니다.


  웰니스 길에는 

해변 스카이워크,해상공연장,

계류시설,테라스카페,해상조형물, 

오토캠핑장 등을 채웁니다.


  사업 대상지로 

택한 사창해수욕장은 

조수간만의 차가 상대적으로 

적고,바닷물의 탁도가 낮은 

데다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도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산도해수욕장에는 

해양치유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2024년까지 

도유지 2만㎡에 

180억원을 투입하는 

해양치유센터에는 머드

테라피실과 뷰티케어실,

소금동굴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원산도해수욕장 

인근 산 28.5㏊에는 

2022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숲속의 집과 산림휴양림,

산책로 등을 갖춘 자연휴양림을 

조성합니다.


  원산도 

자연휴양림은 

최근 산림청으로부터 

지정 승인을 받음에 따라 

내년부터는 용역과 조성계획 

승인 신청 등 관련 절차를 

본격 추진합니다.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 사업을 통해서는 

최근 주차장과 가로등,

화상실 등 관광기반시설 

조성을 마쳤습니다.


  4.8㎞ 규모의 

관광단지 진입도로는 

2021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원산도에는 

이와 함께 민간 

투자 사업으로 2400실 

규모의 리조트와 고대도를 

연결하는 해양관광케이블카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안면도 영목항에는 

전망타워와 특산물판매장, 

방문자센터 등을 갖춘 

해양관광 거점이 조성

됩니다.


  이 사업에는 

총 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도민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안면도 관광지 

개발은 이번 해상교량 개통으로 

새로운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는 

또 원산도와 

안면도를 비롯한 서해 

연안에 2030년까지 500억원을 

투입,소규모 크루즈를 집중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 상반기 선사 

지원 방안,크루즈 산업 

발전위원회 설치 근거 등이 

담긴 조례 제정을 추진하며, 

이후에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배후 관광지 개발을 

추진합니다.


  도는 이밖에 

해상교량 및 해저터널 

개통 등 레저관광 여건 급변에 

대응해 "충남 해양레저관광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내년 상반기까지 핵심 

전략을 마련할 방침

입니다.


  서해안 

신 관광벨트 

구축을 뒷받침 할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사업도 이번 해상교량 개통을 

계기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국도77호선 

태안 남면 신온리∼

안면읍 창기리 안면대교 

전후 1.6㎞ 구간 4차로 확포장 

사업은 내년 국비 45억 원을 

확보하며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도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광객 

이동과 물류 수송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도77호선 

안면읍 창기리∼

해상교량 인근 고남리 

22.3㎞ 구간 4차로 확장은 

내년 처음으로 28억 5000만원의 

국비가 반영되며 본격 

추진됩니다.


  이 사업에는 

2028년까지 총 

17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태안 남면 

원청사거리 교차로 

개선 사업은 올해 5억원을 

확보해 설계를 마치고 

첫 삽을 떴으며, 


내년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토목공사 

및 구조물 공사 등을 

추진합니다.



  도 관계자는...


 "원산안면대교 

개통은 서해안 신 

관광벨트 완성을 위한 첫 

단추를 뀄다는 의미가 있다"


"2021년 

해저터널까지 

개통하면 관광객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원산도와 안면도 지역에 대한 해양

레저관광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도77호선 보령 

원산도와 태안 안면도를 

연결하는 원산안면대교는 

전국 6번째인 1.8㎞ 길이에 왕복 

4차로 규모의 해상교량입니다.


  지난 2010년 12월부터 

9년간 2082억원이 투입

됐습니다.


  이 교량과 

연결되는 해저터널은 

보령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6.9㎞로,국내 최장 세계 5위 

규모입니다.



  2021년 해저터널이 

완공되면,


대천항에서 

영목항까지 자동차를 

통한 이동 거리는 94.39㎞에서 

14.1㎞로 줄고,시간은 1시간 

5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다보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상,

원산 안면대교 개통 

길이에 대한 뉴스 

소식이었습니다.

반응형
댓글
«   2024/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Today
Yesterday